🏆서울365mc병원 부위별 최다 지방흡입 집도의 5관왕!! (2026년 5월 기준) ─── 복부 1위 이성훈 부병원장(2개월 연속)| 허벅지 1위 최형윤 원장| 허파고리 1위 이성훈 부병원장(2개월 연속)| 배파가리 1위 이성훈 부병원장| 얼굴 1위 서성익 원장(3년 연속) 🏆서울365mc병원 부위별 최다 지방흡입 집도의 5관왕!! (2026년 5월 기준) ─── 복부 1위 이성훈 부병원장(2개월 연속)| 허벅지 1위 최형윤 원장| 허파고리 1위 이성훈 부병원장(2개월 연속)| 배파가리 1위 이성훈 부병원장| 얼굴 1위 서성익 원장(3년 연속) 🏆서울365mc병원 부위별 최다 지방흡입 집도의 5관왕!! (2026년 5월 기준) ─── 복부 1위 이성훈 부병원장(2개월 연속)| 허벅지 1위 최형윤 원장| 허파고리 1위 이성훈 부병원장(2개월 연속)| 배파가리 1위 이성훈 부병원장| 얼굴 1위 서성익 원장(3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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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젠 한국 병원까지 베낀다

작성자 한국경제신문 작성일 2019-04-08 조회수 5663
한국경제신문에서 " 중국, 이젠 한국 병원까지 베낀다 " 라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최근 365mc의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중국 지방흡입병원에서 365mc 브랜드를 모방하는 사례가 벌어졌습니다.

중국 성도에 위치한 이지의료미용성형병원은 최근
365mc의 브랜드를 도용한 것은 물론
대표 시술인 람스, 인공지능 지방흡입에 이르기까지
365mc와 관련된 모든 노하우를 그대로 베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해당 병원과 소송중입니다. 
 
중국의 브랜드 도용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안전한 의료 서비스를 기초로 만들어져야하는
의료브랜드가 도용되는 것은 더욱 문제이죠. 

환자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로 브랜드 도용행위를
벌이는 것은 전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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